23일 오후 7시40분께 의정부시 녹영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 3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2분 만인 오후 9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23대와 인력 5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23일 오후 7시40분께 의정부시 녹영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 3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2분 만인 오후 9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23대와 인력 5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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