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심야에 백화점 의류매장 천장 ‘폭삭’…인명피해 없어

사고 매장. /독자제공

심야에 수원의 한 백화점 의류판매장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11일 오전 1시께 수원시 권선구 소재 모 백화점 4층의 의류 편집숍 천장이 무너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백화점이 문 닫은 시간이어서 다친 사람은 없었다.

해당 의류판매장은 400여㎡ 규모로, 이 중 260여㎡ 넓이의 천장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점 측은 천장에 매달아 놓은 합판과 그물 등 조형물의 무게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백화점 관계자는 “현장 정리는 모두 마쳤으며 사고 매장에 출입할 수 없도록 가림막을 설치한 뒤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