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티켓영업·성매매·도박 민원' 오산시, 다방 밀집지역 등 불법행위 특별단속

김종대 기자
​​​​​​​경찰서와 합동 단속...시설기준 미준수 등 적발
최근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가 오산시 지곶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16만2026㎡ 규모의 신규물량 배정이 확정됐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오산시보건소가 이달 초 관내 다방 5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추가로 다방 3개소를 대상으로 오산경찰서와 합동으로 불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오산시보건소가 이달 초 관내 다방 5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추가로 다방 3개소를 대상으로 오산경찰서와 합동으로 불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성매매·마약 관련 범죄가 증가하고 관내 다방에서 성매매알선행위 등 불법행위가 성행한다는 민원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각 업소에 영업자 준수사항 안내 및 티켓영업, 성매매, 도박, 마약범죄 등 불법행위 금지에 대한 계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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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결과 업종별 시설기준 미준수 등의 사항을 적발해 해당 업소에 행정처분 등 조치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불법 영업이 근절될 수 있도록 다음에도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통해 지속적인 지도 및 단속을 진행할 것”이라며 “오산시의 건전한 음식문화 확립 및 영업풍토 조성을 위한 관내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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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조원 2026.09.15 13:47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