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서신면 건물·비닐하우스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8시57분께 화성시 서신면 광평리의 한 건물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약 1시간24분 만인 오전 10시20분에 큰 불길이 잡혔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오전 8시57분께 화성시 서신면 광평리의 한 건물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약 1시간24분 만인 오전 10시20분에 큰 불길이 잡혔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오전 8시57분께 화성시 서신면 광평리의 한 건물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건물과 비닐하우스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4분 만인 오전 10시20분에 큰 불길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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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건물이랑 비닐하우스가 불에 타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4대 등 장비 18대와 인력 2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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