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청년의날 행사 참석한 "이권재 시장, 청년의 미래와 동행하는 오산시 만들 것"

김종대 기자
21일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오산e스포츠페스타와 제4회 청년의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이권재 오산시장이 청년의 미래와 동행하는 오산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이권재 오산시장 페이스북)
21일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오산e스포츠페스타와 제4회 청년의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이권재 오산시장이 청년의 미래와 동행하는 오산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이권재 오산시장 페이스북)

21일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오산e스포츠페스타와 제4회 청년의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이권재 오산시장이 청년의 미래와 동행하는 오산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오늘은 오산시가 더욱 생기 있고 젊어진 하루였다"며 오산e스포츠페스타와 제4회 청년의날 기념행사의 참석 소식을 공유했다.

이 시장은 "오산e스포츠페스타는 오산시장배 게임대회와 게임존, 체험존, 진로직업존 등 e스포츠문화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해 볼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같은 시간 제4회 청년의날 기념 축제도 열렸다"면서 "청년의 날은 2020년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돼 있다. 올해도 청년들이 기획한 행사에서 그들의 문화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다.

아울러 "시장이 되고 오산의 미래인 청년들을 위한 시 차원의 정책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다양한 청년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고 즐길 거리가 풍성해 청년들이 찾아오는 도시, 오산으로 만들고 싶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운암뜰 AI시티에 만들어질 청년문화의 거리와 e스포츠아레나가 청년들이 찾아오는 도시의 첫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행복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늘 고민하겠다. 함께 동행하며 응원의 박수도 힘껏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오늘 두 행사장에서 만난 청년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그 미소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커진 하루였다"고 평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