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를 폭행한 주한미군이 검거됐다. 동두천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미군 A씨를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8시께 동두천시내에서 70대 남성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다.
A씨는 서울 마포구에서 택시를 타고 동두천까지 왔다가 '요금이 너무 비싸다'면서 택시기사 B씨를 폭행하고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특정해 최근 경찰서로 소환해 조사했으며 이달 중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택시기사를 폭행한 주한미군이 검거됐다. 동두천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미군 A씨를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8시께 동두천시내에서 70대 남성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다.
A씨는 서울 마포구에서 택시를 타고 동두천까지 왔다가 '요금이 너무 비싸다'면서 택시기사 B씨를 폭행하고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특정해 최근 경찰서로 소환해 조사했으며 이달 중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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