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3시께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화재세대 거실 일부와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5분 만인 오전 3시15분께 모두 진화됐다.
최초 신고자는 거주자로, 거주자는 직접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하면서 119에 신고했다. 이 불로 새벽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7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