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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남동구 시민소통참여단과 함께 읽걷쓰 참여

남용우 기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19일 남동구 늘솔길 공원에서 남동구 시민소통참여단과 함께 읽걷쓰 실시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19일 남동구 늘솔길 공원에서 남동구 시민소통참여단과 함께 읽걷쓰 실시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19일 남동구 늘솔길 공원에서 남동구 시민소통참여단과 함께 읽걷쓰 실시했다.

이날 교육청에 따르면, 행사는 “남동은 읽걷쓰 한다”라는 슬로건으로 남동구 시민소통참여단, 송천고등학교 학생, 동방중학교 학생, 인천광역시의회 이오상 의원, 한민수 의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남동구에 거주하는 123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남동구 시민소통참여단은 인천교육 정책 추진 과정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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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은 팔씨름, 물병세우기, 제기차기, 신발 던지기 등 학생들이 즐겨하는 게임을 중·고등학생들과 직접 해보고 학교 생활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시민소통참여단과 공원 내 호수둘레길을 걸으며 인천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후 시민소통참여단은 각자의 바람을 적어 게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과 함께 체험하며 소통한 시간이 매우 소중했다”며 “이번 자리를 통해 시민소통참여단이 직접 읽걷쓰를 체험하고 주변 시민들과 추후에 함께 읽걷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자리가 마련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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