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인 17일 화요일 경기·인천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곳곳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 내리는 곳의 예상 강수량은 5~30㎜ 정도겠다. 당분간 무덥겠다.
수도권기상청이 16일 오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5~30도, ▲성남 25~30도, ▲안양 26~30도, ▲광명 26~31도, ▲이천 24~30도, ▲양평 24~30도, ▲파주 23~31도, ▲의정부 24~32도, ▲포천 23~31도, ▲가평 23~31도, ▲김포 26~32도, ▲안산 25~31도, ▲화성 25~30도, ▲평택 25~30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6~30도, ▲강화 24~30도, ▲백령도 23~28도, ▲서울 26~31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4시5분(수위: 885㎝)부터 오후 4시23분(수위: 850㎝)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10시32분(수위: 119㎝)부터 오후 10시39분(수위: 24㎝)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 '좋음', 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 '좋음', 오후 '보통'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오후 70~9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16분, 일몰은 오후 6시37분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