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인 16일 오전 10시50분께 여주시 북내면 가정리 들판이 온통 누런색으로 변해 있다.
이곳에서 만난 동네 주민 김모 어르신(70대)은 “태풍이 없고 날씨가 좋아 올해는 대풍년이 예상된다”며 “벼 수확량도 크기 증가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석이 지나고 나면 바로 추수할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추석연휴인 16일 오전 10시50분께 여주시 북내면 가정리 들판이 온통 누런색으로 변해 있다.
이곳에서 만난 동네 주민 김모 어르신(70대)은 “태풍이 없고 날씨가 좋아 올해는 대풍년이 예상된다”며 “벼 수확량도 크기 증가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석이 지나고 나면 바로 추수할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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