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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보여주는, 여주 북내면 ‘황금들판’

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10시50분께 여주시 북내면 가정리 들판이 온통 누런색으로 변해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10시50분께 여주시 북내면 가정리 들판이 온통 누런색으로 변해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10시50분께 여주시 북내면 가정리 들판이 온통 누런색으로 변해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10시50분께 여주시 북내면 가정리 들판이 온통 누런색으로 변해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추석연휴인 16일 오전 10시50분께 여주시 북내면 가정리 들판이 온통 누런색으로 변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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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만난 동네 주민 김모 어르신(70대)은 “태풍이 없고 날씨가 좋아 올해는 대풍년이 예상된다”며 “벼 수확량도 크기 증가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석이 지나고 나면 바로 추수할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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