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여주오곡나루축제가 3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4일 오후 4시10분께 축제를 알리는 배너가 세종대교에 내걸리고 있다.
여주에서 생산되는 오곡을 임금님께 진상하던 나루터를 배경으로 한 문화관광축제인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내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열린다.
지난해 약 27만 명이 방문한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가 자랑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조선시대 나루터를 이용해 여주의 농·특산물을 왕에게 진상했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옛 나루터의 정취를 재현해 여주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축제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