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13일 추석 명절을 맞아 'ex-모바일 충전카드' 판촉을 위해 고객 참여 홍보이벤트를 열었다.
프랜차이즈 기업 '와플대학'과 협업해 이날 오후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서울하이패스센터에서 일일 팝업(pop-up) 스토어를 연 것. 도공은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현장에서 즉석 제조한 와플과 음료세트 600개를 무료 제공하고 ▲룰렛 돌림판 경품 이벤트를 통해 홍보물품(치약칫솔세트, 투명 물병, 과자류)과 도공 프렌즈 캐릭터 굿즈를 증정했다.
이날 현장에서 ex-모바일 충전카드를 발급받은 고객들은 ▲와플대학 모바일 기프티콘 제공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팝업 스토어에서 제공한 와플의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3000원 모바일 쿠폰을 받는다.
앞서 도공이 지난 해 4월 출시한 'ex-모바일 충전카드'는 ▲연회비가 없고 ▲스마트폰 앱에서 충전과 미납통행료 납부가 가능하며 ▲고속도로 이용내역 실시간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박태완 도공 서울경기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팝업 스토어가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즐거운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ex-모바일 충전카드를 더 많이 보급해 보다 편리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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