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남(59) 북내면장이 지난달 28일 33년 공직생활을 마감하기 위해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한 면장은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승진의 길을 터주기 위해 명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퇴임식은 오는 4월 30일로 예정돼 있다.
1984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한 면장은 2009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문화재사업소장, 한강살리기사업단장, 허가지원과장을 거쳐 현재 북내면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한경남 면장은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퇴임을 결심했다.”며 “무사히 공직생활을 마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면장님 그동안 고생하셨구요. 잘하셨습니다. 다들 좋아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