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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연천군수,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오기춘 기자
김덕현 연천군수,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덕현 연천군수가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마지막 주자로 동참했다. (사진제공=연천군)

김덕현 연천군수가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마지막 주자로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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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사이의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서울경찰청에서 시작됐다.

지난 6일 이현종 철원군수의 지목으로 동참하게 됐으며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라는 근절 메시지를 전달함에 있다. 챌린지는 별도 지목을 받지 않더라도 캠페인 이미지 인증사진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덕현 군수는 “청소년층으로 확산되고 있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 며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박의 위험성과 피해를 알리고 예방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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