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0시께 양주시 회암동 김삿갓길에 설치된 목조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삿갓(본명 김병연)은 양주시 회암동에서 1807년 출생 1863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세부터 대부분의 삶을 삿갓을 쓰고 방랑으로 살았던 천재적 시인이다. 그의 시문은 중국 당나라 이백에 비유되기도 한다.
13일 오전 10시께 양주시 회암동 김삿갓길에 설치된 목조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삿갓(본명 김병연)은 양주시 회암동에서 1807년 출생 1863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세부터 대부분의 삶을 삿갓을 쓰고 방랑으로 살았던 천재적 시인이다. 그의 시문은 중국 당나라 이백에 비유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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