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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예술로 보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토크콘서트’ 개최

이복수 기자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서구, ‘예술로 보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토크콘서트’ 개최
인천 서구가 12일 서구청에서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예술로 보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서구)

인천 서구가 12일 서구청에서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예술로 보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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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음악가, 예술가와 함께 ‘예술’이라는 방식을 활용해 정신건강이 예술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진행됐다.

토크 콘서트는 생명존중에 관심 있는 유관기관 종사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생명지킴이 발대식에 이어서 2부에는 소프라노의 오프닝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정신건강과 예술 ▲미술로 보는 정신건강 ▲음악으로 보는 정신건강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후 토크콘서트를 열어 정신건강과 예술에 대해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더욱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강범석 구청장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에 큰 관심과 책임을 갖고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정신과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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