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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복 옹진군수, 추석연휴 대비 응급의료기관 백령병원 방문

남용우 기자
문경복 옹진군수가 12일 추석연휴를 대비해 응급의료와 비상진료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백령병원을 방문하여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제공=옹진군)
문경복 옹진군수가 12일 추석연휴를 대비해 응급의료와 비상진료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백령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제공=옹진군)

문경복 옹진군수가 12일 추석연휴를 대비해 응급의료와 비상진료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백령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군에 따르면, 백령병원은 옹진군 백령도에 위치한 응급의료기관으로 의료진 19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백령, 대청, 소청도의 응급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비상응급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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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추석 연휴기간 병원이용 관련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명절 전후인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간을 추석 연휴 비상응급대응 주간으로 지정해 ‘비상의료관리 상황반’을 설치하고 응급의료 및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문경복 군수는 “보건의료 위기 상황에도 최일선의 의료현장에서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수고하는 애쓰는 의료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응급상황이 우려되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도 주민들이 가족들과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응급체계 유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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