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교 군수는 2017년 정유년 새해맞이 읍면 업무보고를 지난 12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오는 2월 14일까지의 각 면별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는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군민과 토크 콘서트,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연기하고, 읍면의 주요업무 보고 및 현안사항 점검만 진행하고 있다.
업무보고는 12일 양평읍, 13일 양서면에 이어 17일 강하면, 23일 강상면, 24일 옥천면, 2월 1일 서종면, 2월 6일 단월면, 2월 7일 청운면, 2월 8일 양동면, 2월 9일 지평면, 2월 13일 용문면, 2월 14일 개군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선교 군수는 “삶의 행복운동과 행복공동체 지역 만들기 활성화 등 5대 중점시책에 온 힘을 다해 지속적 추진할 것’이라며 “군민의 의식이 변해야 양평군도 변화가 있기 때문에 소통과 협조로 군민의식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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