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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지역 기관장과 현안사항 논의

박도금 기자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는 지난 4일 양평지역 경기도의원과 양평소방서, 양평교육지원청 기관장들이 함께 모여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경현 양평소방서장은 양평 동부 지역의 소방 안전 인력 증가 및 조직의 효율적인 재구성이 필요한 상황으로 안전한 양평을 만드는데 경기도의회의 관심을 부탁했으며, 양운택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혁신미래교육지구 진입 및 교육사각 지대에 놓인 아이들 지원 등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아 교육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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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필요한 부분, 고쳐야 할 부분이 있으면 하나씩 긴밀하게 협의해 개선해나가는데 함께 할 것”이라며 “학교 뿐 아니라 아이와 청소년들이 맘놓고 모이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2)은 “안전과 소방 인프라의 지역 간 불균형이 있는지 따져 보고 보완하는 일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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