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영상] 화성 장갑제조 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상현 기자
화성의 한 장갑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내고 약 4시간36분 만에 꺼졌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화성의 한 장갑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내고 약 4시간36분 만에 꺼졌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화성의 한 장갑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내고 약 4시간36분 만에 꺼졌다.

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0일) 오후 9시40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장갑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공장건물 3동 중 2동과 면장갑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36분 만인 11일 새벽 2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작업 종료 후 건물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이곳을 지나던 행인으로 “해당 공장에서 불이 났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