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도심형 자율주행 로봇배달 서비스 시연회서 인사말 하는 신상진 성남시장

장은기 기자
9일 오후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자율주행 로봇 배달사업인 '성남형 로봇배달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시연회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9일 오후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자율주행 로봇 배달사업인 '성남형 로봇배달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시연회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9일 오후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자율주행 로봇 배달사업인 '성남형 로봇배달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시연회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9일 오후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자율주행 로봇 배달사업인 '성남형 로봇배달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시연회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9일 오후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자율주행 로봇 배달사업인 '성남형 로봇배달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시연회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신 시장이 주문 앱을 통해 아이스아메리카노 9잔을 주문하자 광장 주변에서 대기하던 배달 로봇이 약 200m 떨어진 커피 매장을 향해 출발했다. 로봇은 보행자와 장애물을 피해 건널목을 건너 도로 맞은편 카페에서 주문받은 커피를 받아 실은 뒤 신 시장이 기다리고 있던 곳으로 왔다. 로봇이 도착하자 신 시장에게는 로봇의 적재함을 열 수 있는 방법이 적힌 문자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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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선 로봇이 "도착했습니다. 버튼을 누르고 꺼내세요"라고 음성으로 안내하자 신 시장은 적재함을 열고 아이스아메리카노 9잔을 꺼내 행사 참가자들에게 나눠줬다. 주문하고 커피 음료를 받기까지 약 13분정도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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