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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추석맞이 소상공인 민생회복 프로젝트 추진...결재금액의 10% 오색전으로 페이백

김종대 기자
오산시, 추석맞이 소상공인 민생회복 프로젝트 추진
오산시가 다가오는 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일부터 14일까지 오산시 전체 소상공인 상점의 소비촉진을 위한 ‘오색전 페이백 행사’를 실시한다. (사진제공=오산시소상공인엽합회)

오산시가 다가오는 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일부터 14일까지 오산시 전체 소상공인 상점의 소비촉진을 위한 ‘오색전 페이백 행사’를 실시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해 오산시 전체 소상공인 상점에서 합산금액 5만원 이상 결재하면 10%를 오색전 등으로 돌려받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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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지급 기간은 12일부터이며 종이영수증을 지참하고 오산시청 1층 후문 교환처에 제출하면 5만원 이상은 5천원 상당의 사은품을,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는 5만원 단위로 결제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오색전으로 지급한다.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인근 도시의 대형상권으로 이동한 소비자를 오산시 상권으로 재유입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오산시 소상공인 모두에게 공평한 시책참여 기회를 제공해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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