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노동자 질적인 삶이 에너지 되는 문화 조성

김광섭 기자
오산 한국노총, 노·사·정 등반대회
한국노총 오산지역지부는 지난 3일 노조 조합원 및 곽상욱 오산시장, 김용목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계산에서 노·사·정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오산시 제공

한국노총 오산지역지부는 지난 3일 노조 조합원 및 곽상욱 오산시장, 김용목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계산에서 노·사·정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매년 개최되는 이번 등반대회는 노사화합 및 상호간의 신뢰회복을 목적으로 오산시에서 지원하고 한국노총 오산지역지부에서 주관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노·사·정 여러분들이 협력하고 소통해서 앞으로 ‘저녁이 있는 삶’ 등 노동자의 질적인 삶이 우리사회를 이끌어가는 에너지가 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데 저도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지역 노사정 대표들은 일상의 피곤함을 등산과 이야기로 달래며 공동으로 협력하여 지역발전을 앞당기는데 기여하자고 다짐했으며, 노사정의 상생발전과 선진노사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제도개선, 성숙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