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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1인 가구 여성 안심 패키지 지원사업 22가구 추가모집 중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오는 23일부터 소요동 소재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EM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범죄 대응 능력이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 모자 가정을 위한 여성 안심 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자를 추가모집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범죄 대응 능력이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 모자 가정을 위한 여성 안심 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자를 추가모집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 1인 가구와 만 8세 이하의 유소년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모자 가정으로, 범죄 피해 사실과 거주지, 자녀 연령 등을 고려해 총 22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물품은 안전과 관련된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스마트 문 열림 감지기 등 안전용품 패키지이다. 시는 지난달 16일부터 추가모집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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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 동두천시청 여성청소년과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신청 마감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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