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연천 댑싸리공원 가는 길 '도로 움푹' 아찔 운전 '주의'

오기춘 기자
7일 낮 12시42분께 연천군 군남면 옥계리 군중로 한 곳이 움푹 파여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진=오기춘 기자)
7일 낮 12시42분께 연천군 군남면 옥계리 군중로 한 곳이 움푹 파여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진=오기춘 기자)
7일 낮 12시42분께 연천군 군남면 옥계리 군중로 한 곳이 움푹 파여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차량들이 몰리는 순간은 사고 위험이 커진다. (사진=오기춘 기자)
7일 낮 12시42분께 연천군 군남면 옥계리 군중로 한 곳이 움푹 파여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차량들이 몰리는 순간은 사고 위험이 커진다. (사진=오기춘 기자)

7일 낮 12시42분께 연천군 군남면 옥계리 군중로 한 곳이 움푹 파여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이곳은 휘어진 도로 구간으로 옥계3리 마을주민들이 자주 건너다니기까지 해 빠른 정비가 요구되는 곳이지만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더욱이 요즘 제철을 맞은 댑싸리공원을 찾는 외지 차량들이 많이 다니는 곳으로 사고위험까지 도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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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날 이곳을 지나는 차량들은 이 포트홀을 피해 운전하고 있다. 차량들이 많이 몰리는 순간은 앞 차량이 급하게 제동 되면서 뒤따르던 차량들이 브레이크를 잡는 등 아찔한 상황까지 연출되기도 한다.

관광객 김모(50대)씨는 "지금이 겨울철도 아닌데 왠 포트홀이 생겼는지 모르겠다"며 "댑싸리공원을 찾는 외지 운전자들을 생각해서라도 시급한 정비가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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