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성 물류창고 신축 현장 근로자 3층 높이서 추락사

김종대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6일 오전 10시20분께 안성시 일죽면 방초리 한 물류창고 신축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50대 남성 A씨가 3층 높이에서 지상으로 추락했다. (CG=중앙신문)

6일 오전 10시20분께 안성시 일죽면 방초리 한 물류창고 신축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50대 남성 A씨가 3층 높이에서 지상으로 추락했다.

A씨는 소방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추락 방지용 안전망을 철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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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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