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금요일 출근시간대 멈춰버린 의정부경전철, 7시간 만에 운행재개

강상준 기자
의정부시가 추석 연휴에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자 ‘경전철 심야 특별 연장운행’을 시행한다. (사진=중앙신문DB)
의정부경전철이 6일 오전 7시7분께 멈췄다가 약 7시간여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사진=중앙신문DB)

의정부경전철이 6일 오전 7시7분께 멈췄다가 약 7시간여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6일 의정부경전철 주식회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발곡역에서 전동차가 고장 나 모든 구간이 중단됐다. 의정부경전철은 차량 한대가 멈추면 모두 멈추는 시스템으로 알려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전동차에 탑승했던 승객들은 무사히 하차했다. 그러나 금요일 출근시간대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번 사고는 1개 전동차의 동력 변환 장치인 인버터에 문제가 발생해 빚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