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5일 노동자의 안전을 보호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이천시와 노동안전지킴이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캠페인에는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 3명과 이천시 노동안전지킴이 2명 등 총 5명은 북내면 여강중학교 개축현장과 여강고등학교 기숙사 증축 현장을 찾아 전도, 폭발, 화기, 추락 등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산업안전대진단을 홍보했다.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지난 4일 기준, 557개소를 대상으로 976회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1945 건의 시정요구와 1402건의 시정완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합동점검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이천시와 현장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안전점검 실시로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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