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가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동물복지 향상과 올바른 반려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반려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추진되며 반려견 홈클래스 20가구, 반려견 산책 교육 6회, 반려견 문제 행동 세미나 3회, 독 요가 마사지 3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4일부터 광고지의 QR코드를 스캔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많은 반려인이 참여해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며 배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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