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추석 한가위를 맞이해 지역화폐 ‘여주사랑카드’ 소비지원금을 오는 9일부터 지원한다.
4일 시에 따르면, 9월은 추석 명절로 소비 지출이 많은 달로 여주사랑카드 소비지원금 지원 시 많은 시민이 캐시백 혜택을 받아 가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주사랑카드 사용자는 오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여주사랑카드’로 결재한 합산 금액 20만원이상 시 1만원 캐시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농민기본소득 등 정책수당은 결제금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충우 시장은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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