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같은 국적 외국인 몰던 차량 충돌… 남녀 2명 사상

김상현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화성의 편도1차로에서 외국인들이 각각 운전한 K8차량이 정면충돌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 (CG=중앙신문)

화성의 편도1차로에서 외국인들이 각각 운전한 K8차량이 정면충돌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2일 오후 9시12분께 화성시 장안면의 313호 지방도 편도1차선에서 외국인 20대 남성 A씨가 몰던 K8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K8차량을 정면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피해차량 운전자 30대 여성 B씨도 위중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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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와 B씨는같은 국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이들이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인지 여부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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