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빗길에 군용 미니버스 신호등 들이받아…20명 부상

2일 오전 7시 26분 연천군 군남면의 한 교차로에서 25인승 군용 미니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군인 20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송된 군인들의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사고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군인들은 장교들로, 교육 훈련을 위해 다른 부대로 이동 중이었다.

군 헌병대는 빗길에 버스가 미끄러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