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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오는 11일 일산호수공원 제2주차장

이종훈 기자
고양특례시가 난임 진단 전이라도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하고자 보조생식술을 시행할 경우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고양특례시가 오는 11일 일산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고양시 관내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고양특례시가 오는 11일 일산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고양시 관내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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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에 따르면,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은 통학버스 운전자와 운영자가 관계 법령 및 규정을 준수해 운영할 수 있도록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2024년 하반기 합동점검은 고양시청, 고양시 3개 구청, 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및 고양경찰서 일산동부경찰서 일산서부경찰서가 참여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요건 구비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동승보호자 탑승 ▲하차 확인 장치 작동 ▲통학버스 안전운행기록 작성 여부 등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24년 상반기 어린이집 통학버스 52대를 선정 및 점검해 행정지도 및 시정 조치했다.

안영선 아동보육과장은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계도활동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의 관심과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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