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인천국항 쓰레기장서 실탄 300발… 경찰 '경위 조사중'

이복수 기자
원숭이두창 의사환자 2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내국인 1명이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지난 6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모습. (사진=중앙신문DB)
인천국제공항 쓰레기 집하장에서 실탄이 다량으로 발견됐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중앙신문DB)

인천국제공항 쓰레기 집하장에서 실탄이 다량으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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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0분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쓰레기 집하장에서 실탄 300여발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소업체직원이 발견해 인천공항공사에 신고했으며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즉각 출동해 실탄을 회수했다. 경찰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관계당국과 합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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