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입파도 해상서 모터보트 전복… 승선원 4명 무사 구조

김종대 기자
평택해양경찰서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5주 동안 실시하는 해양 오염 사고 예방 점검을 ‘한시적 자율 점검’으로 대체한다. 사진은 평택해양경찰서 전경.(사진=중앙신문DB)
화성시 입파도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됐다. 사진은 평택해양경찰서 전경.(사진=중앙신문DB)

화성시 입파도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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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평택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20분께 화성시 입파도 인근 해상에서 승선원 4명이 탄 1.7톤 규모 모터보트가 침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15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을 때 모터보트 승선원 4명은 마침 근처를 지나던 다른 레저보트로부터 구조된 상황이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모터보트는 해상에서 전복됐다.

해경은 레저활동을 하던 모터보트가 암초와 충돌해 침수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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