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35분께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농자재마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일반철골조와 경량철골조로 된 561㎡ 규모의 1층짜리 마트 일부와 농자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7분 만인 오후 3시52분께 모두 진화됐다.
마트 관계자 7명이 긴급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2대 등 장비 27대와 인력 8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구모를 조사 중이다.
29일 오후 2시35분께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농자재마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일반철골조와 경량철골조로 된 561㎡ 규모의 1층짜리 마트 일부와 농자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7분 만인 오후 3시52분께 모두 진화됐다.
마트 관계자 7명이 긴급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2대 등 장비 27대와 인력 8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구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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