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장안면 에폭시 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상현 기자
29일 낮 12시29분께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의 한 에폭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와 에폭시 원료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7분 만인 오후 1시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9일 낮 12시29분께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의 한 에폭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와 에폭시 원료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7분 만인 오후 1시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9일 낮 12시29분께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의 한 에폭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일부와 에폭시 원료 들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7분 만인 오후 1시6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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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공장 관계자로 "에폭시 원료에 불이 붙었다"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40여대와 인력 7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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