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6시25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예쁘게 생긴 작은 규모의 깔끔한 맨발길이 조성돼 인근 주민들에게 큰 인기다.
이곳은 느티나무 숲으로 낮에도 그늘이 만들어져 걷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 이 맨발길은 인근 주민들이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28일 오후 6시25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예쁘게 생긴 작은 규모의 깔끔한 맨발길이 조성돼 인근 주민들에게 큰 인기다.
이곳은 느티나무 숲으로 낮에도 그늘이 만들어져 걷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 이 맨발길은 인근 주민들이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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