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여주 신륵사 관광단지 도예랑 일원에서 ‘2024년 여강나루장터’를 개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처음 시작된 여강나루장터는 지역상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역 내 관련기관과의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되며 금년에는 ▲경기도자비엔날레 ▲경기공예페스타 ▲여주도자페스타와 연계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2024년 여강나루장터’ 행사 구성은 ▲‘판매장터’ ▲‘체험장터’ ▲‘먹거리 장터’ 등 40개 부스가 참여하는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다. 시민과의 어울림 행사로 플리마켓을 7일 낮 12시30분~오후 3시까지 개최하며 가족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버블&마술쇼, 풍선나눔,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여주시사회적경제 기업을 알리고 판로지원를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행사’로 유관행사와의 동시개최를 통한 지역상생 문화로 새로운 자리매김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행사기간 여주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서 방문해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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