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성남시, 추석 앞두고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장은기 기자
성남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도입한다. 사진은 성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성남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300억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을 내달 2일부터 소진 시까지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사진은 성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성남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300억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을 내달 2일부터 소진 시까지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현금 9000원을 내고 1만원권 성남사랑상품권을 살 수 있으며, 1인당 구매 한도는 30만원이다. 지류 상품권은 성남시 내 NH농협은행,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122곳에서,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chak)'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과 연동된 체크카드는 해당 앱 또는 NH농협은행에서 신청·발급받으면 된다. 성남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전통시장, 소규모 점포, 택시 등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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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chak)' 앱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민진영 상권지원과장은 "추석을 맞이하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 할인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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