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어디로 가야하나" 인도 점령한 전동 킥보드 '골치'

오기춘 기자
28일 오전 8시45분께 동두천시 중앙역 앞 인도에 전동 킥보드 여러 대가 인도를 점령한 채 널브러져 있어 오가는 사람들의 보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8일 오전 8시45분께 동두천시 중앙역 앞 인도에 전동 킥보드 여러 대가 인도를 점령한 채 널브러져 있어 오가는 사람들의 보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8일 오전 8시45분께 동두천시 중앙역 앞 인도에 전동 킥보드 여러 대가 인도를 점령한 채 널브러져 있어 오가는 사람들의 보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8일 오전 8시45분께 동두천시 중앙역 앞 인도에 전동 킥보드 여러 대가 인도를 점령한 채 널브러져 있어 오가는 사람들의 보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8일 오전 8시45분께 동두천시 중앙역 앞 인도에 전동 킥보드 여러 대가 인도를 점령한 채 널브러져 있어 오가는 사람들의 보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이 전동 키보드는 교통 편리성도 있어 인기지만, 안전성으로 인해 꾸준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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