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의 한 가정집에서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나 60대 남성 A씨가 부상을 입었다.
2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7일) 오후 9시11분께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의 한 가정집에서 가스폭발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요리준비 중이었던 60대 후반 남성 A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최초 신고자는 A씨로 "요리를 하던 중 20㎏짜리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며 119에 신고했다. 화재는 자제 진화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4대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사고를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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