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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내달 6일까지 제264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등 활동

이복수 기자
인천 부평구의회가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사진제공=부평구의회)
안애경 의장이 27일 제26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사진제공=부평구의회)

인천 부평구의회가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일정으로 제264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27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에 대한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현장방문, 구정질문 등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첫날인 27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제264회 인천시부평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등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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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7일간은 위원회 활동 기간으로 현장 방문 및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에 대한 심사 등을 실시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하게 된다. 또한 내달 4일과 5일 이틀간은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구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고, 6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해 그동안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안애경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현장방문과, 구정질문 등이 예정되어 있다”며 “우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효성을 점검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기를 바라며,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구정질문을 통해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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