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1시23분께 화성시 봉담읍 상기리의 한 고물상 사무실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연면적 187㎡ 규모의 1층짜리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9분 만인 오후 3시2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1시23분께 화성시 봉담읍 상기리의 한 고물상 사무실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연면적 187㎡ 규모의 1층짜리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9분 만인 오후 3시2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1시23분께 화성시 봉담읍 상기리의 한 고물상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연면적 187㎡ 규모의 1층짜리 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9분 만인 오후 3시22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한때 주변 건물로의 연소 확대를 우려해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굴삭기 등 장비 34대와 인력 9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중앙신문 = 김상현 기자 (sanghyeon61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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