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향남읍의 한 초등학교 당직실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 없어이 진화됐다.
2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6일) 오후 7시45분께 화성시 향남읍 발안리의 한 초등학교 당직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당직실 20㎡와 당직실 내 TV, 침대 등 가재도구 태우고, 복도 및 계단 약 500㎡에 그을음 피해를 입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약 1시간32분 만인 오후 9시17분께 모두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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