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세형이 고향 동두천을 찾아 박형덕 시장과 함께 양세형의 '전국 동네 자랑' 첫 촬영을 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개그맨 양세형이 드디어 동두천에 왔다"며 "양세형의 '전국 동네 자랑'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관련 소식을 공유했다.
이어 박 시장은 "그의 유튜브 채널 '전국 동네 자랑'의 첫 촬영을 우리 동두천에서 진행됐다"며 "이번에는 동두천의 숨은 맛집과 명소들을 소개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동두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힘썼고, 특히 놀자숲과 자연휴양림도 소개하며 우리 동두천의 아름다움을 자랑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역시 고향 사랑이 남다른 양세형! 동두천 출신으로서 자부심 가득한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양세형과 함께 동두천의 멋진 곳들을 많이 알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