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양주시 ‘경기도 무장애 관광지 컨설팅 공모 사업’에 ‘장흥관광지’ 선정

강상준 기자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125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4년 경기도 무장애 관광지 컨설팅 공모 사업’에 양주 ‘장흥관광지’가 선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4년 경기도 무장애 관광지 컨설팅 공모 사업’에 ‘장흥관광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무장애 관광지 컨설팅 사업’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 정비를 목적으로 道 내 시·군의 신청을 접수받아 ▲인프라 개선 방향, ▲관광객 대상 특화 프로그램 제안,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등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장흥관광지’가 대상지 중 하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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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3일 양주시도시공사 관계자 및 컨설팅 수행기관인 ‘한국편의증진연구원’과 함께 장흥관광지 내 시립미술관 및 시립캠핑장 등 주요 시설의 관람객 동선을 함께 이동하며 최적의 인프라 개선 방향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받았다.

시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드는 시기에서 무장애 환경 조성은 해가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무장애 환경 조성을 위한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향후 문서로 제공받을 컨설팅 보고서를 토대로 무장애 관련 각종 국·도비 지원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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