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명근 화성시장 "제6회 대통령배 바둑대회 개최 소식 공유"

김상현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이 25일 자신의 SNS에 화상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6회 대통령배 바둑대회'소식을 공유했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정명근 화성시장이 25일 자신의 SNS에 화상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6회 대통령배 바둑대회'소식을 공유했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정명근 화성시장이 25일 자신의 SNS에 화상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6회 대통령배 바둑대회'소식을 공유했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정명근 화성시장이 25일 자신의 SNS에 화상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6회 대통령배 바둑대회'소식을 공유했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정명근 화성시장이 25일 자신의 SNS에 화상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6회 대통령배 바둑대회'소식을 공유했다.

화성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정부명칭 바둑 스포츠 행사인 대통령배 바둑대회를 24일부터 25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이틀 간 전국 개인부, 화성시 학생부, 초등 일반부 등 총 33개 부문 15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제6회 대통령배 바둑대회가 화성시에서 개최됐다"며 "바둑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중국의 고전인 ‘논어’와 ‘맹자’에도 언급된 것을 보면, 최소 25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스포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AI 시대 서막을 알린 것도 바둑이었다"며 "2016년 3월, 이세돌 9단과 알파고와의 역사적인 대국은 인간 대 인공지능의 두뇌 대결로 주목됐다. 이후 AI를 활용한 다양한 전략에 인간이 가진 창의성이 더해지며 새로운 바둑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고 부연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그러면서 "AI 시대, 지속 가능한 발전을 고민해야 할 때라며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첨단 과학 기술이 결합한 AI 스마트 미래도시, 화성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바둑행사에는 최철한 9단과 김채영 8단의 팬사인회 및 지도다면기, 인공지능(AI) 바둑을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 등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대통령배 바둑대회는 2019년 화성시에서 전국 최초로 개최된 전국 최대 규모의 바둑 대회"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바둑 발전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는 화성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