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안성 중학교서 학생과 교사 40여명 식중독 증상

김종대 기자
포천의 한 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 받고 급식을 먹은 대학생 예비군들이 무더기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CG=중앙신문)
안성의 한 중학교에서 급식을 학생과 교사 40여명이 식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다. (CG=중앙신문)

안성의 한 중학교에서 급식을 학생과 교사 40여명이 식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다.

23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안성시내 한 중학교에서 학생 및 교사 등 40여명이 식중독 증상을 보였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보건당국은 이들이 최근 급식으로 인해 식중독 증세를 보였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역학조사에 나섰다.

보건당국은 최근 일주일치 급식 내용을 토대로 역학조사 중이다. 아울러 학교 측은 이날 오전 수업만 진행하고 전교생을 하교시켰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