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천시, 오는 9월까지 재난 대비 '안전디딤돌' 앱 집중 홍보… 시민 안전 강화

남용우 기자
인천시가 최근 자연재해, 사회재난 등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 대한 재난 대비가 중요해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디딤돌’ 앱 집중 홍보에 나섰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가 최근 자연재해, 사회재난 등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 대한 재난 대비가 중요해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디딤돌’ 앱 집중 홍보에 나섰다.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가 최근 자연재해, 사회재난 등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 대한 재난 대비가 중요해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디딤돌’ 앱 집중 홍보에 나섰다.

23일 시에 따르면, 안전디딤돌 앱은 지역별 기상특보, 긴급재난문자 송출, 재난뉴스, 지진대피장소, 국민행동요령 등 재난 안전 정보가 총망라된 재난정보를 제공해 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휴대폰을 이용해 접근할 수 있으며, 긴급 신고 기능을 비롯해 실시간으로 운영 병원, 약국 현황 등도 알 수 있어 일상생활에 유용하다.

인천시는 비상 상황에서 시민들이 이 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집중 홍보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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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관내 10개 군·구와 유관기관의 전광판에 ‘안전디딤돌' 이미지 및 문구를 송출하고, 안전문화운동 캠페인과 연계한 오프라인 캠페인도 병행된다. 또한, 젊은 층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SNS 이벤트가 마련되며, 인천시 페이스북에서 참여할 수 있다.

김성훈 시민안전본부장은 “재난을 대비할 수 있도록 평시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디딤돌 앱은 각종 재난정보가 모두 담겨있는 유용한 프로그램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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